띵호와 주방장 게임이 하고 싶은가요? 해당 게임은 현재 4개의 시리즈로 구성되어있으며, 2002년에 개발된 추억의 게임입니다.
이번 글에서 시리즈별 차이점과 바로 가기 링크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1. 띵호와 주방장 1,2,3,4탄 바로 가기
*플레이 방법:
주방장이 조리 과정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소리를 키는 것이 좋습니다.
이때, 조리 순서를 기억하고 있어야 하며, 설명이 끝나면 [바로 시작] 버튼을 누르면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.
시리즈 1

각종 육류 및 채소들을 이용하여 짜장면을 만드는 게임입니다.
- 음식을 만들고 나면 띵호와 주방장에게 검사를 맡고 칭찬을 받으면 성공입니다.
- 춘장을 먼저 가열하고 식용유를 두른 뒤 야채 및 육류를 요리하는 순서입니다.
시리즈 2

1탄과 달리 짜장면이 아닌 짬뽕을 만드는 게임입니다.
- 각종 채소 및 해물, 그리고 짬뽕 소스 등을 이용하여 조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.
- 1탄과 마찬가지로 주방장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합격을 받아야 합니다.
- 실제 짬뽕을 조리하는 과정과 흡사하다며 “이걸로 요리 배워도 되겠다.”라는 웃긴 평가가 있습니다.
시리즈 3

1,2탄과 다르게 면류가 아니라 탕수육을 조리하는 게임입니다.
- 밀가루, 돼지고기, 케첩, 식용유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좌측 하단에 있는 가늠표의 방향을 잘 봐야 합니다.
- 돼지 고기에 밀가루를 묻히고 식용유를 뿌리는 순서로 시작합니다.
시리즈 4

1,2,3탄과 다르게 조리를 하는 게임이 아니라 음식 배달을 하는 게임이며 정식 명칭은 [띵호반점 자장면 배달하기]입니다.
- 여성 등장인물이 손님으로부터 배달 주문을 받으면서 시작하는데, 이때 자장면이 몇 그릇인지 기억하고 6개의 배달통 중 올바른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.
- 손님이 주문한 개수와 맞지 않으면, 손님이 불평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. 그 후, 배달통을 재선택하게 됩니다.
- 전작들에 비해 난이도가 낮은 편에 속하며, 심심풀이로 하기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2. 특징
게임 속 주방장이 말 끝마다 ‘해’를 붙이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입니다. 예시로, ‘그릇 가져오라 해.’, ‘음식 다 나왔다 해.’ 등이 있습니다.
현재까지, 키즈짱이라는 사이트에서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하며 게임 플레이 시 들리는 동양풍 음악이 매력적입니다.
등장 인물로는 만복이, 김짱아, 띵호와, 그 외 손님들이 존재합니다. 참고로, 만복이는 조리를 하는 사람, 띵호와는 주방장, 김짱아는 4탄에서 주문을 받는 역할로 등장합니다.
개인적인 의견으론, 성인이 플레이하기엔 다소 지루해 보이며 어린 아이들에게 적합한 게임으로 사료됩니다.